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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골목이 사라졌다 .

가파른 계단을 오르 내리며 

길고양이와 걸음을 함께 놓던 

낯익은 어르신들도 이젠 볼 수가 없다 

수년 후 , 이곳으로 돌아 올 수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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