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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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한비아나존스 단비아나존스


고대 유적지의 벽을 따라 깊은 숲길을 지나면 어마어마한 바위계곡이 나옵니다. 단비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거대한 바위를 넘습니다. 한비는 악어떼가 나온다는 늪지대를 탈출하기 위해 가파른 절벽을 기어오릅니다. 험난한 길이지만 우리는 탐험가의 사명을 버릴 수는 없습니다. 모험 정신을 자극하는 이곳은 한비와 단비가 사는 아파트 단지! 다음은 동굴 탐험입니다. 놀이터에 알록달록하고 거대한 구멍이 발견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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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올해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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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2018.04.06 11:46:56

우와~

빛이 들어오는 사진은 마치 유진 스미스의 ‘낙원으로 가는 길’사진 같습니다.

그 이상일지도 ㅎㅎㅎㅎ

 

Chad

2018.04.09 09:45:00

ㅎㅎ 감사합니다. 과찬이신데 듣기 참 좋네요. ^^

salim40

2018.04.06 13:50:32

한 명으로는 도저히 맛볼 수 없는 사진이네요.

두 명이기에 이렇게도 달라지는 것을 보니 사람은 같이 살아야 하나 봅니다요~

Chad

2018.04.09 09:46:18

저도 쌍둥이를 키우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음 주 주제를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전 재운

2018.04.10 22:14:47

어떤 보물을 찾았을까요?

Chad

2018.04.15 23:52:14

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보물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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