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827 추천수 0 2018.03.30 16:57:35

방과 후 아이들이 잠시 휴대폰을 갖고 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아이들의 뒤에 있는 짐이 상당한 무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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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3.31 18:22:48

나무 아래서 짐을 벗으니 한결 가벼워 보입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최일걸

2018.03.31 20:07:36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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