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가온이의 출생을 도와주러 카나다에 오신 할머니는 동생을

잘 보살펴 주시기도 하지만, 우리 두 자매들과도 잘 놀아주신다.

오늘은 날씨가 맑아 집근처 공원으로 놀러나갔다.

할머니가 밀어주시는 짚라인도 타고, 쟁반그네도 타며 재미있게 놀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연록색 잎들이 가득핀 강변길을 산책도 하였다.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 언제나 즐겁고 재미있다.

할머니! 오래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IMG_9776.jpgIMG_9785.jpgIMG_9763.jpgIMG_9803.jpgIMG_9835.jpgIMG_9857.jpgIMG_9856.jpgIMG_9925.jpgIMG_9938.jpgIMG_9913.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