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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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과 이별(1)


얼마 전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었다.
어른이 되어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시절이 제일 순수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우리 아들도 추억을 되새기며 정들었던 선생님과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또 다른 시작의 설렘으로 한 장, 한 장 추억을 마무리했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다. 그래서 설렌다.



유소피아 작가는,pho02.jpg» 유소피아 작가
경운대학교 (디지털 사진 영상) 
대리점 대표



병원관련 업무를 10년 가까이 하면서 삶과 죽음은 동일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사진이라는 도구로 ‘나’를 표현하는 ‘인생소풍’을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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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운

2018.03.27 22:46:23

졸(卒)은 신(新)과  맞닿아 있죠.

졸업과 입학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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