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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도 가려고 왕바위선착장에서 배 기다리는 동안

눈에 띄는 풍경 바라봄

산양과 풀의 빛바랜색이 하나인듯

가을을 연상케하는 모습들...

산양 가까이 다가가 풀밭에 앉으니

내게 산양 다가와 얼굴을 부비부비

우린 웃으며 함께 사진 찰칵

"어떻게 곁을 두죠?" 지나던 사람의 물음에

"네? 곁을 두다뇨?"

"산양은 보통 사람곁에 가까이 가지 않거든요"

"아하~~ 그런가요?"

 

생명은 모두 아름답다

우리, 베지애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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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8.03.28 15:03:07

보기드문 그리고 아름다운 장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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