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12일 카나다에서 태어난 내 동생 가온이는 이제 많이 컸습니다.

엄마 젖도 잘 먹고 낮에는 잘 놀고 잠도 잘 잔답니다.

대신 밤이 되면 밤이 싫은지 잠을 잘 자지 않고 엄마,아빠를 애 먹인답니다.

"가온아! 오늘 밤에는 짜쨍이(잠투정) 부리지 말고 잘 자야 돼!"

큰 누나와 작은 누나가 잠자리에 들기 전  동생을 무릎에 앉혀놓고 타이르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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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빈빈

2018.03.25 08:55:37

외출하면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오전 10시경 햇살로 살짝 일광욕을 시켜보세요. 일광욕은 어른도 멜라토닌 생성으로 숙면한다고 들었습니다. 

송영관

2018.03.25 14:24:33

태어난지 아직 40일 정도로 아직 바깥햇살을 쪼여보지 못했습니다. 이곳 카나다는 한국과 달리 공기가 아주 맑아 참 좋습니다. 일광욕도 할수 있겠네요. 숙면할수 있는 방법,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마을

2018.03.25 15:42:52

안고 있는 자세가 제법 의젓합니다.

박호광

2018.03.26 20:13:44

 머리까지 떠받치고~ 보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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