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해요.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가고  싱그러운 바람이 볼을 스치며  우리 곁으로 봄이 성큼 찾아 들었습니다.

집에 빨리 가기 싫다며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고 가게 앞에 주저앉아 십대 청소년 훙내를 내며

허허, 깔깔거리던 중년들의 반란이 있었던  그 시절의 봄을 그려봅니다.

 

'나, 여기 있어요'란  어느 시인의 싯구처럼

우리들도 여기 있어요, 한 겨울 잘 이겨내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해요...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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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3.15 11:22:00

와. 백만 년 만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ssg557

2018.03.15 16:23:07

패스워드를 잃어버려 찾아 오느라 백만 년 걸렸습니다. ㅋㅋㅋ

힘들었답니다.

사진마을

2018.03.15 17:24:24

복구되었으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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