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41 추천수 1 2018.02.27 14: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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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을 피해 호반으로 떠났지만 

혼자 보기 아까운 풍경을 만나니 

이 호사를 나누고 싶어진다 

섞여서 살아 온 이력이 몸에 배어

괜히 외롭기도 했다 

어쩌자는 건지 .....


아침 호수가 내 변덕을 눈치챘는지

 말없이 둘로 갈라준다 .

길 떠나와 외롭지는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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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2.27 15:39:24

왠지 사진이 멋지다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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