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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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단비 수호랑 한비 수호랑
 
올림픽 경기의 티켓은 구하지 못했지만, 단비, 한비와 올림픽 기분을 느끼고 싶어 평창으로 갔습니다. 추운 날씨에 많은 인파 속에 느리게 여행하는 아이들과 대단히 많은 것들을 할 수는 없었지만, 호빵도 먹고, 성화 앞에서 사진도 찍고, 유쾌한 자원봉사자 오빠, 형들도 만나고 신기한 것들도 많이 봤습니다. 수호랑 모자를 쓴 단비와 한비는 더할 나위 없이 귀여웠습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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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올해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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