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에서 옷을 보다_9428_1200.jpg

 

나에게 어울리는 내 옷을 고르다 문득, 여태 남의 옷을 입고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본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02.19 13:39:27

봄이 오는군요.

열린공간

2018.03.17 19:36:04

감사합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