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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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입니다.


재일동포 3세, 4세인 아이들에게도 설날입니다.
 
차례도 지내고, 세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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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내린천이 흐르는 곳) 출신으로

금융기관 전산부,

중소기업 경리부 등에서 일 하였고,

1999년 일본에 옴,

 

평범한 직장인으로 주말이면 카메라 메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일본의 풍경(신사, 절, 마쯔리 등등)과 조선학교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인하대학교,

도쿄도립대,

유통경제대학원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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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2.15 20:02:46

설 설 묘하게 곰 삵은 장맛처럼 은근히 눈이 오래 행복으로 머물다갑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

전 재운

2018.03.29 22:59:52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저는 해외에 있다는 핑계로 명절도, 제사도 못 챙기는데,
이곳 동포들은 설날 아침에 차례도 지내고, 제사도 지내고 다들 대단해요.


고맙습니다.

보물섬

2018.02.20 19:30:11

작가님은 설 잘 보내셨나요? 궁금합니다.^^

치마 저고리 칠판의 색이 잘 어울립니다. 선생님과 학생의 웃음까지도.

전 재운

2018.03.29 23:02:29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설에 일했습니다.

이곳은 양력설을 쇠다 보니,,,우리 설에는 못 쉬고 일을 해야한답니다.

떡국을 같이 못 먹는 아쉬움이, 그리고 그리움이 점점 커지네요.

salim40

2018.02.20 21:40:32

<p>그리우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이네요~</p>

전 재운

2018.03.29 23:04:28

네 자주 보는데도 볼 때마다 예쁩니다.

우리도 선생님들이 고운 한복 입고 수업에 들어오고,

아이들 교복도 한복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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