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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야식까지 챙길 때

누구는 지하철 환풍구의 온기와 행상 할머니의 음료수 봉양으로 하루를 나는 삶.

고양이의 이런 생태지리학적 팔자 ... 변화가 없겠다,

탄식하는 한 호모 사피엔스가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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