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겨울이라 꽃을 파는 일이 이전과 같지 않나 봅니다. 졸업식이 있는 2월은 그래도 꽃을 파시는 분들에게는 대목인가 봅니다. 졸업식이 열리기 전 며칠 전부터 꽃다발 장사 하는 분들이 자리를 맡아두려 학교 문앞에 빨래 건조대와 철제 바구니를 열쇠로 걸어 영역 표시를 합니다. 제 귀에는 마치 내 자리, 건들지말라는 말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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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빛

2018.02.03 19:26:51

저거 갖다 놓은 사람들... 좀... 얼른 치워지면 좋겠네요.

사진마을

2018.02.04 15:16:20

그러려니 해야죠. 이것도 풍속도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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