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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파트 어딘가에서 태어난 고양이들입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사람이 나타나면 번개처럼 도망을 갔었는데 이제는 카메라가 앞으로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경계하는 눈빛은 아직 남아 있네요. 이 고양이들도 편의점 주인과 주민들이 주는 걸 먹으며 더 나이 들면 이렇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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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코앞에 카메라를 들이대도 그러거나 말거나 졸린 건 졸린 거라는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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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욱

2018.01.31 17:01:22

천년을 기다렸건만 하루가 이렇게 길군요.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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