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습 한파의 기세가 꺽일줄 모르고 세찬 칼바람이 가슴팍을 후벼판다. 자가용이 있으면 출퇴근때 히터켜고 다닐수 있으련만 사정이 여의치 않는 서민의 유일한 발은 대중교통이다.시내버스 승강장에 서있노라면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피할 도리가 없어 옷깃만 치켜 세울 뿐 이다.

이러한 시민들의 불편을 위해 시내버스 승강장 네귀퉁이에 말뚝을 박고 사방으로 비닐바람막이를 설치하여 세찬바람을 몇분이라도 피핳수있게하여 다행이다./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KakaoTalk_20180129_083930358.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