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46 추천수 2 2018.01.24 14: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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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가 아니라 자전거 여행객.

혹한의 시작으로 인적이 끊긴 서울의 한강변에서 만났습니다.

홀로 한 달 전에 입국해 지금 부산으로 가고 있다는

50대 중후반의 남성. 천지신명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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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욱

2018.01.24 21:49:01

사연이 궁금하군요.

jinude

2018.01.30 19:25:19

하루 해가 저물기 직전이었고

침낭 등 일용품을 준비하고 여행하는 그도 나름 계획이 있어 바쁜지라 긴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 사진놀이의 독특하면서 크나큰 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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