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38 추천수 0 2018.01.11 17:53:40

세상의 모든 강물을 받아들이는 너그러운 바다는 배를 띄워 먹고살게 해주는 삶의 터전이지만, 때론 배를 뒤집고 때론 뭍에다 토하기도 한다. 오염 시키지 말고 물고기 씨 말리지 말라고 경고를 보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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