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새 필진 한 분 더 모십니다. 엊그제 입춘이 지났습니다.

김유리 작가는 김유리의 '갤러리꽃피다'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첫회 바로가기yr01.jpg » 김유리 작가


김유리 작가 소개글입니다.


20년 넘게 편집디자인을 하고 있다. 
그 중 충무로에서만 10년이다.

내게 필동은 이방인처럼 단순히 왔다만 가는 곳이 아니다.

디자인기획사를 운영하면서 필동에 작은 공간(갤러리 꽃피다)을 하나 만들었다.
필동 주민분들과 사진으로 소통하는 곳이다.


현재는 충무로 필동 주민들과 세운상가 일대를 사진에 담고 있다.

온전히 필동 주민이 되는 날 그분들과 작은 전시회를 열고 싶다.


2018년 새 해를 맞아 사진마을 작가마당에 새 필진이 등장합니다. 권병준 작가, 유소피아 작가, 조희철 작가 이렇게 세 분입니다. 또한 기존 작가로서 작가마당 원년인 2015년엔 ‘소소한 풍경’, 2016년엔  ‘꽃을 찾아 떠난 여행’, 2017년엔 ‘길 위에서’를 연재해왔던 김민수 작가는 2018년을 맞아 ’The 5 years’ memory pictures(2014-2018)’를 시작합니다. 첫회 바로가기

 한 분씩 소개 드립니다.
 
권병준 작가는,
건축 전공 후 건축설계를 했고 프리랜서로 건축디자인을 하고 있으며pho01.jpg » 권병준 작가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와 건축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독자들과
소통을 나누고자 한다.   
 
- 대한 사진 예술가 협회 정회원
- 35 photo professional photo community 정회원
   (www.35photo.ru) - russia
- Topic images & PIXTA - 스톡전속작가  첫회 바로가기
 


유소피아 작가는,pho02.jpg » 유소피아 작가
경운대학교 (디지털 영상) 재학중.
 
병원관련 업무를 10년 가까이하면서 삶과 죽음은 동일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사진이라는 도구로 ‘나’를 표현하는 ‘인생소풍’을 떠나고 싶다. 연재 제목은 ’나를 찾아서’가 될 것이다.
첫회 바로가기 



조희철 작가는, pho03.JPG » 조희철 작가
관악구의회 사무국 홍보팀 근무 중.
 
그냥 직장인으로 사진가의 꿈을 향해 거닐어 본다.
내가 찍은 사진은 어떤 이가 볼 때는 아주 소소할 수도 있겠다.
모든 것을 보여주거나 표현한다기보다는 아주 작은 부분들을 촬영한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하여 서서히 확장해 가려고 한다.
매일 사진을 찍으면서 기다림을 갖게 된다. 나에게 촬영은 보이는 시선 너머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다.
연재 제목은 ’거리에서’가 될 것이다.  첫회 바로가기



새 필진과 새 연재물에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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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2018.01.08 14:21:46

권병진 작가님

유소피아 작가님

조희철 작가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Chad

2018.01.08 16:37:46

저도 반갑고 환영합니다.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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