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 형이나 구경하는 엄마는 입가에 웃음이 흘러넘치는데

아무래도 맞는 동생은 긴장한 모양입니다. 사뭇 비장하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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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12.25 14:43:44

연기에 몰입하였군요. ^^

박호광

2017.12.31 07:23:44

TV 에서도 범인들은 항상 마스크를 쓰고 나오더군요. ^^ 완벽 재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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