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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중순 강원도 원주의 월요일 오전. 평소의 월요일이면 좀 번잡하고 다소 시끄러운 느낌이 들었을 텐데 오전 내내 내린 눈 때문이겠지요, 거리가 어쩐지 뭔가 생각에 잠겨있는 듯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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