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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에서 아버지는 벌써 

봄을 준비합니다

올해의 부족한 작황이며

계절을 건너온 모든 시름들을

태워 버리고 

내년 가을의 풍요를 기약합니다

평생, 땅과 호흡하며 살아오신 

아버지의 올 겨울은 누구보다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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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12.06 15:54:21

고즈넉합니다.

대 공

2017.12.09 18:24:01

노은향님의 위의 사진들 뿐만아니라

지난 사진들을 보면
깊은 울림이 느껴집니다...

사진들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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