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추운데 베란다 안에서는 겨울꽃들이 피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춥다고 옷을 끼어입고, 난방을 하고 야단법석인데

꽃들은 아무 소리없이 추위를 아랑곳하지않고 화려함을 자랑한다.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볼때마다 생명의 신비에 늘 감탄한다.

밖은 눈발이 내리는데 베란다에서 꽃을 보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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