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다니는 등산로 옆에 산막같이 생긴 작고 낡은 집하나가 있다.

호기심에 가까이 가보니 누가 살려고 지은 집 같지는 않고

바로 옆에 MBC문화동산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영화셋트장으로 지은 것 같다.

영화를 촬영할때는 유용했을 집과 도구들이 방치되어 썩어가는 모습은 보기에 참 흉하다.

전국에 이런 흉한 모습들이 한두군데가 아닐텐데 무책임하게 방치된 영화셋트장 참 문제로다.

영화 촬영 후 재활용할 수 없는 건물은 철거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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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11.24 12:02:15

맞는 말씀입니다. 저런 무책임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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