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48 추천수 1 2017.11.23 16:34:24

광화문등006.jpg

 

손오공:우리도 이젠 여길 떠나야 되는 거 아니야?

삼   장:지나도 한참 지났지. 지진이 있고나선 어지러워서 서있기도 어려워

저팔계:그래, 여긴 우리가 있을 곳이 못되, 옛날과 달라서 요즘은 잡귀의 힘이 엄청나. 우리 힘으론 어림도 없지.

사오정:어처구니 없군. 그렇다고  다른 데로 이사가기엔 너무 오래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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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11.23 22:34:45

의지가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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