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못하고 걸려있는 가을,

사람에게 미련이 있듯이

물러나는 계절에도 애착이 있을까

떨쳐버리지 못하는 아쉬움,

곧 사랑이리라.

 

IMG_3084.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photovil.hani.co.kr/677587/e50/trackback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