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ksh01.JPG ksh02.JPG ksh03.JPG ksh04.JPG ksh05.JPG ksh06.JPG ksh07.JPG


마추픽추 가는 길


 페루의 산 속 깊은 정글에서 신에게 마지막 신전을 바친다…. 침묵이 고향인 그곳 마추픽추.  그 누구도 너의 비밀을 모른다. 마추픽추는 죽음의 도시가 되었기 때문에 집들과 신전은 텅 비어 있었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황금 역시 사라져버렸다. 예전에 찾아낸 잉카의 도시이지만 그 도시는 이미 오래전 버려졌고 비어 있었다. 누가 너의 수수께끼를 풀까? 벽들은 예전에 세워진 그대로 오늘도 서있고  사람들은 우울한 삼포냐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믿는다.--세계역사 지리 문화 등을 주로 노래한 독일 6인조 그룹 ‘징기스칸’의 ‘마추픽추’ 중에서.

 
 
 마추픽추 역사보호지구(Historic Sanctuary of Machu Picchu)는 1983년 유네스코 복합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김성훈(아이디: norlam)작가는

 

부산 출생이며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쌍용투자증권 등 금융 파생상품 관련 기업에서 근무.ksh2.JPG

건강회복의 일환으로 명상수련과  절집, 왕릉, 폐사지 등의  문화유산 답사기행과 걷기여행을 시작하였다.

 

법륜스님의 글 중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잘된 것이다-라는 글귀를 늘 염두에 두고 산다.

 

늘어만 가는 음반, 공연장 티켓, 그동안 모아둔 수많은 내한공연 연주자 사인이 있는 포스터를 한적한 시골 창고 작업장 같은 곳에 패널로 걸어놓고 싶은 것이 작은 소망중 하나이다.

 

근래는  이미지 인문학, 디지털 미학 쪽에 관심을 두고 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