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추억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62 추천수 0 2017.11.11 18:17:32

노년의 일상은 피곤하다.

거리는 온통 부정적 결과물 투성이인데

어쩌다 이런 골목을 지나가게 되는 것은 행운에 속한다.

저 두 분 배우는 신선한 추억일 수 있다.

젊은 날의 활력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카메라를 들고 있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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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물

 

잘못 찍힌 풍경

달리는 차창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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