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도 식사중

 

 

저쪽에 식사하는 손님이 보인다. 

우리도 이쪽에서 밥을 먹고 있다.

퇴근하는 딸을 만나서

저녁 밥을 함께 먹고 귀가하는 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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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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