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창문을 열면 아름다운  단풍숲이 눈아래 펼쳐집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요 단풍도 열흘을 못넘기는 것 같습니다.

또 한해가 지나야 이런 모습 다시 볼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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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11.08 14:39:53

안개가 운치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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