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무렵이면 사람들이 더 모여든다.

흘러가는 시간

퇴근 귀가...

사람들 속으로 저녁산책...

친구를 만나 어제 남긴 이야기를 오늘로 이어낸다.

어제 조계사 마당을 지나온 갑순이도

오늘 명동성당 길을 내려온 병돌이도

만나면 그것으로 그런대로 즐거워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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