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다른 나라의 아름다운 바다색에 황홀해 할때가 있다.

터키의 에게해와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해의 바다색갈은 짙푸른 잉크색이다.

손을 넣으면 금방이라도 푸른색으로 물들것 같다.

사이판의 마하가나섬 바다색은 풍덩  뛰어들고 싶은 옅은 에머럴드 색이다.

우리는 흔히 우리에게 없는 것을 동경하고 갔다온 곳을 자랑삼아 얘기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이런 바다가 있다.

제주도  비양도의 앞바다 색은 정말 환상적이다.

동해 정동진해변의 바다 빛갈은 하얗게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 해외풍광 못지 않다.

아름다운 우리바다, 언제까지나 맑고 청정하도록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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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랑

2017.11.02 16:54:57

대단합니다.

바다 물 색도 대단하고 송선생님 마음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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