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가을은 향기가 있다.

텅 빈 겨울로 가기 위한

용기와 준비를 간직한 향기가 있다.

삶의 가을도 향기가 있다면

겸손한 마음과 보이지 않는 손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운길산 (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domaeri

2017.10.30 23:07:54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진의 열정에 감탄을 느낍니다. 즐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