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 열리고 있는 구절초 축제장 입니다. 시월초 긴 연휴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곳 이지요.들어가는 찻길에 막히고...사람에 떠밀려? 다니다, 막걸리 한사발하고 바로 돌아 나왔다는...그곳,  평일 새벽과 오전에는 한산 했습니다. 무례하게 출입통제선 안으로 들어가는 사진가들을 통제하느라 이곳 저곳서 고성이 들리기도 하고...구절초들은 그곳 그자리에 작년과같이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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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10.10 22:47:2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리운 금수강산.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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