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길은 걷다가 세여인이 논둑으로 들어선다.

"아! 벌써 벼가 다 익었네"

모심기 한 지난 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벼들이 이삭을 달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가을을 즐기는 그들의 모습, 아름답기만 하다.

 

IMG_5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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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10.07 13:22:29

피고 지는 꽃이 아름다운 건 그대 곁에 있기 때문이리라.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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