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수막 입니다. 내년 최저 임금을 알려주는 내용 인데요...지금 이순간에도 비정규직은  커녕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자리 잃을까봐 노심초사 하는 근로자분들 한두분 아닐겁니다...내년에는 (제발) 더도말고 ..저정도 급료만 받았으면 하는 희망?을 해봅니다. 세상.. 모두 같이 더불어 살아 갔으면 좋겠습니다./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

 

KakaoTalk_20170917_184740022.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