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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어요~~.

올해 생일날 어머니가 해 주신 

닭볶음탕입니다.


어머니는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셔서 

결혼하시기 전까지 그곳에서 가족과 함께 사셨어요.

내리 동생이 6명이셨지요.

그 동생들과 평창의 맛난 감자 많이 드셨을텐데도

지금도 감자를 좋아하세요.


올 추석에 뵐께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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