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들은 밥상에 앉으면 눈을 감고 식사기도 부터 먼저한다.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은혜로우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고사리 같은 두손을 모으고 정성스레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밥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새삼깨닫게 된다.

무엇보다도  할머니가 어린 손녀들을 위해 사랑으로 차린 밥상이라 손녀들은 언제나 맛나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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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7.09.06 09:46:13

감사하는 마음에서 행복이 보이고 , 동생을 먼저 챙기는 모습에서 사랑이 보입니다. 

 

사랑으로 차린 밥상으로 세상 모든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사진마을

2017.09.06 11:08:15

최고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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