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안개 피어오르는 강물 속에 어부가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다.

멀리서 보니 한폭의 그림이다.

그는 생존을 위해 고기를 잡는다.

사진사들은 그 아름다운 모습 담으려 연신 셧터를 누른다.

누구에게는 한폭의 그림이자만 누구에게는 생존이다.

 

IMG_18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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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7.09.05 08:27:32

풍경이 은은하고 담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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