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서 내다보니 멀리 배 한 척이 열심히 남쪽으로 달린다. 'HALLA'호다. 근처 옥계에 있는 한라시멘트 공장에서 시멘트나 크링크를 잔뜩 실어 절반은 잠긴채로 물살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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