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밥

집밥사진 공모전 조회수 250 추천수 2 2017.09.01 00:04:51




IMG_7727 (3).jpg





사먹는 밥은  물렁살만 찌지 .

찬없는 밥이라도 집밥을 먹어야 기운이 난다며

아침마다 숟가락을 들고 

나를 따라다니던 어머니 생각이 났다 .

우리 아버지 천수를 누리시는 걸 보니

어머니 밥이 명약중 명약이다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하늘가

2017.09.01 08:47:00

건강한 밥상에 꽃이 피었군요.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사진마을

2017.09.01 11:27:37

1착입니다. 환영합니다.

박호광

2017.09.01 13:06:50

헉, 한끼줍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