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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해변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바람은 거세지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이나 좀 건드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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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8.02 20:44:47

깍두기 머리와 치마가 제법입니다. 평안 하소서.


사진마을

2017.08.03 14:09:22

사람이 장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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