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17 추천수 0 2017.07.31 1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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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손에 가득 잡았던 것들을 스스로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다.

모래알처럼 손가락 사이로 산산이 흩어져버리기 전에.

애지중지 그러쥐었던 느낌마저 잃어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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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7.31 22:55:28

비워서 날 수 있다면 부러울 게 없겠군요. 평안 하소서.

장재윤

2017.08.02 01:55:22

날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까지는 않지만 조금은 가벼워졌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사진마을

2017.08.14 16:07:46

15일치 한겨레지면 렌즈세상에 모시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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