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니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57 추천수 0 2017.07.31 19: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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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여를 드나들던 

중계동 산 104번지, 

공가(空 家) 가 반 이상인 마을에서

처음으로 만난 아이

첫 니 , 빠질 때

한번도 울지 않았다고 자랑하던 녀석이다

내 집에 못을 박으면 옆집이 무너진다는 골목에서

아이다운 웃음을 만나니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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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7.31 23:10:47

이가 꼬물꼬물 나겠군요. 평안 하소서.

사진마을

2017.08.01 14:21:40

살아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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