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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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
제대로 된 싸움이 시작됩니다.
인정사정 볼 것 없습니다.
 
오빠도
언니도
형도
누나도
친구도
형제도
사제지간도
 
심지어 선생님들 간에도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싸움을 즐기는 제게도 물이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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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내린천이 흐르는 곳) 출신으로

금융기관 전산부,

중소기업 경리부 등에서 일 하였고,

1999년 일본에 옴,

 

평범한 직장인으로 주말이면 카메라 메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일본의 풍경(신사, 절, 마쯔리 등등)과 조선학교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인하대학교,

도쿄도립대,

유통경제대학원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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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7.29 2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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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합니다. 더위 속에서 더위를 즐기는군요. 전재운 작가님 고맙습니다. 평안 하소서.



전 재운

2017.07.30 21:39:30

형, 누나, 오빠, 언니들이 와서 놀아주고 선물도 주고,,,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늘가님 늘 고맙습니다.

Chad

2017.07.30 14: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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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울 정도로 시원해 보이네요. ^^ 

전 재운

2017.07.30 2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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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즐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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