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535 추천수 0 2017.07.28 00:16:58

SD5A1982.jpg














SD5A1997.jpg
















SD5A1970.jpg














SD5A1990.jpg











고단한 세월 살아 내느라  

꽃피고 지는 줄도 모르고 청춘이 갔네 

문득 , 돌아보니 

꽃도 , 나도 한철인 것을 .....

아깝고 안타까운 일이 낙화 뿐이랴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