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27 추천수 0 2017.07.27 22:46:04

 

까치.jpg

 

 

 

 

우리 조상들은 까치를 길조라 여겨

까치밥이라고 높은데 과일은 따지않고 놔둬서

까치에게 먹이를 남겨주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라나 세월이 변하다보니 까치는 애물단지 취급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까치가 울면 귀한 손님이 온다는 말과

왠지 좋은 일이 있을것같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

 

( 민화의 까치, 동양화의 여백을 나무에 앉기전 까치를 순간포착 사진으로 표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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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7.28 20:19:07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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