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무한(市情無限)


밥 먹고 일하고 청소하고 명실상부 아니면 어떤가 마음은 심산유곡 주단을 깔았네 저마다 가는 세월 무심도 하지만 반려가 있는 걸음 여유롭고 홀로 발걸음 또한 느긋하니 우리네 인생살이 걸릴 것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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