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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방문한적 있습니다.

 

그 곳에서 빨랫줄에 걸려있는 옷들과 가방을 발견합니다.

 

 

빨강의 화려한 옷과 가방... 왠지 강한 바램의 표상으로 비춰져 보입니다.

 

' 내일의 화려한 외출을 기다리는 꿈을 꾸는 듯 한..... '

 

 

 

요즘은 관광지가 되어 보기 드문 풍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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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7.18 17:36:41

현실이 무겁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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