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jpg

 

 

 

 

몇 개월 전 만난 아이입니다.

 

양손에는 낚시 미끼를 끼우며

 

카메라를 경계하는 눈빛을 감출 수 없습니다. 

 

 

꼬마야 많이 잡으렴 하며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꼬마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보통의 아이 눈빛으로 해맑게 웃어줍니다.

 

참된 꾼의 모습 마냥 귀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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